옛 영광을 추억하며 My People


                        오래전 영광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동지들이 뉴욕을 방문했습니다.
                        김홍주 김연화 선생 가정은 인니에서 주님의 비즈니스를 감당하는 귀한 분들입니다.
                        그리고 조동규형제도 텍사스 오스틴에 출장으로 왔다가 이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오랜 만의 해후에 반가움과 즐거움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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