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호 목사님과 올 내이션즈 커뮤너티 처치 My Trip


미국에서 맞은 첫 휴가를 어떻게 보낼까 궁리하다가
미시간에 있는 아는 분들을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얼마전에 뉴욕을 방문했던 배상호 선교사님, 이제는 목사님이군요.
우간다에서 14년 사역을 마치고, 지금은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목회도 선교적 관점에서 사역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극적으로 멋진 교회 건물을 새로 장만하게 된 간증과
선교적 교회로 성장해 가고 있는 과정을 들으면서
앞으로 한인교회의 새로운 롤 모델이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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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조동규 2006/10/02 22:39 # 답글

    두분 사진을 한꺼번에 인터넷으로 뵈니 좋네요...
    배목사님은 미국으로 가시기전 한국에 오셨을때 총신대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만나 뵈었고
    정목사님은 예전에 김홍주 선교사님댁에서 뵌걸로 기억되네요...
    그리고 보니 금새 또 몇년이 흘렀습니다...
    얼마전에는 아내와 같이 이야기 나누던중에 유초등부 교사 시절 이야기를 잠깐 나누었습니다. 그때 1박2일로 설악산에 단풍놀이 갔던 기억이 났어요...
    거의 14년쯤 전 이야기가 되었네요...
    신명길집사님과 사모님, 홍동희 선교사님, 정목사님(그당시전도사님), 경희누님, 병휘형, 조**선생님 특히 교회로 돌아오는 길에 그 빨간 교회차(일명:소방차) 타고서 미시령 고개를 간신히 넘던 기억이 났어요...
    넘 멀리 미국에 계셔서 찾아 뵙기는 힘들겠지만 또 만날날을 기대해 봅니다.
    샬롬...
  • 정경 2006/10/04 02:07 # 삭제 답글

    어머~동규야.넘 반갑다. 아니 이젠 동규집사님이라구 해야되나..?^^
    정말 그 여행은 환상이었지.신집사님 추진력으로 이뤄진..
    넘 따뜻하고 좋은 기억이다. 그때 교회버스가 빨간색이었나..?
    집사님들은 정말 자상하셨지.
    우린모두 무척 어렸고 촌스러웠고 그저 신났고..단풍이 엄청 붉었던것 같구나.

    현희는 여전하지?
    늘 기도로 또 컴퓨터로 많은 부분에서 선교사역 감당하고 있음을 이리 저리 듣고있어.

    넘 반가운 손님이다.그래 언제 함 꼭 만나자. 너두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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