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송우교회 My People


포천 송우교회를 다녀왔습니다.
포천 송우리에 들어서자 마자 한 눈에 들어오는 멋들어진 교회당 건물을
두 주 전에 헌당했다고 합니다. 교회당을 둘러보니 대한민국 어디에 내
놔도 손색없는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건물이었습니다. 포천 가실 일이 있
다면 꼭 들러보세요. 제 이야기하면 잘 안내해 줄 겁니다(?).

이 교회 담임목사님은 저랑 한 동네에서 자란 마을 선배입니다. 그의 순수
하고 성실한 삶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놀랍도록 큰 은혜를 주신 것 같습니다.

지금 포천 송우리에는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엄청난 변화가 시작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송우교회를 필두로 한 영적 변화는 오히려 더 크고
놀랍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의 영혼을 살리는 일에 크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제 옆에는 저의 모친이, 그 옆에 양정택 목사님의 모친과 사모님이 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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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k5465 2014/04/01 16:12 # 삭제 답글

    목회에 큰비전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김상열.
  • rsty 2014/10/09 08:20 # 삭제 답글

    ertsye
  • 김춘풍 2014/10/09 09:12 # 삭제 답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늘 충만한 송우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목회자와 사역자 그리고 온 성도가 합력하여 주님의 선을 이뤄나가시는 그런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21세기 현대교회들은 급변하는 경제와 문화의 흐름속에서 성경의 본질이 외곡되고 인본주의 방향을 쫓아가려하는 세상교회들로 변질되 가고 있습니다.자기들 교단 자기들 교회 자기들성도 진실로 예수께서 말씀하신 세리와 죄인들도하는 자기들끼리 교제와 만남을 갖는 심각한 추세입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흐름속에서 송우교회가 성장하기위해서는 목회자와 사역자가 진실로 자기살도 파줄수있는 결단과 믿음으로 사역에 매진해야 할것입니다.진실로 진실로 한영혼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겨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것입니다.주님가신길은 4차선 8차선 뻥 뚫린 고속도로가 아닙니다.인류의 모든죄를 짊어지신 거룩한 십자가의 길이였음을 날마다 상기하시고 지극히 작은것에,,, 끝까지,,,죽도록 충성하는 직분자.. 사역자가 되야 할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땅에 도레하기위해서 우선적으로 목회자들이 밀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죽지않는 밀알은 아무 의미가 없는 거겠지요.
    목회자들의 희생정신이 바로 교역자 성도 들의 본으로 남을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예배 시무 잘하는것만으로 목회자의 자질을 논할순 없을 것입니다.
    목회자 사역자 교역자의 최고의 스펙은 바로 날마다 하나님앞에 죽는것입니다.바울의 고백처럼요.
    송우교회 역시 외향만 부흥된 교회가 아닌 날마다 죽는 사역자들과 성도로 차고넘쳐 믿는이들과 믿지 않는 이들의 귀감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길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이뤄주시고 또한 이루어가시는 것임을 아시고 항상 겸손하고 감사한 생활의 본을 보여야 할것입니다.집도 주시고 아내도 주시고 차도 주시고 일용할 양식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일평생 선을 쌓아도 목숨을 던진다 해도 받을수 없는 구원까지 받았습니다.
    무엇이 더 필요하십니까?
    추운 날씨에 어떤 가난한 사람이 떨고 있는것을 보았을때 예수님은 덮어주실겁니다 .하나뿐인 자신의 겉옷을요.. 그리고 품어주실겁니다.당신의 뜨거운 사랑으로...
    지금 내 몸뚱아리.. 옷한벌이 하나님것임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직분자요 하나님의 성도 인줄 믿습니다.
    날마다 죽는다면 이런 예수님의 흔적을 남길수 있겠지요.새벽마다 죽는다면요...
    오늘죽고 ...오늘죽고,, 또 오늘죽어 .. 오늘 오실 주님께 칭찬받는 사역자 성도가 넘치는 송우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인들은 천국을 소망하고 본향인 그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성도 들입니다. 그러하기에 잠시 잠깐 살다가는 이땅의 삶에 연연하면 안될것입니다.
    송우교회를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사마리아 땅끝까지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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